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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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고 간소한 삶의 시작
집에만 오면, 이유 모를 짜증이 났다. 처음 생긴 내 집이자, 우리 집. 이 집에 처음 왔을 때는 홈 홈 스윗...
제주도 해지개 카페 그리고 미피를 찾아서....
울주군 산불 언제 꺼질까....속상하다. 지금 포스팅 하는 게 맞나...?싶지만 제주도는 다녀온 지 꽤 됐으므...
[내돈내산] 제주 서쪽 맛집
2박 3일 제주도 서쪽 여행을 하면서 매끼 알차게 먹었다. 생각보다 그냥 그랬던 식당도 있고, 오!! 또 가고...
[제주 서쪽 여행] 아르떼뮤지엄 그리고 제주당
코로나 시기가 오기 전,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갔었다. 매년 오고싶을 만큼 그때 기억이 좋아서, 이번에...
부모님과 환갑여행, 대만 타이베이 :)
아빠의 환갑을 미리(?!) 맞이해서 여행을 다녀왔다. 2월에 이것저것 신경쓸 게 많아서 정신없었다. 25년 2...
[내돈내산] 카페 유유유유(uuuu)
화창한 날, 더워서 시~원한 바다가 보고싶은 날이 아닌 굳이 굳이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에 바다가 보고...
[리얼리티 트랜서핑 1] 나의 인생트랙 선택하기
내가 세상과 싸우려 할 때마다 세상은 처음에는 지는듯한 모습을 보이며 내게 희망을 부풀려주다가도, 예기...
계약만료, 회사 없이 보내는 24시간
백수가 되었다. 이번달까지인 계약직 근무를 잘 마무리했다. 1년 1개월. 막상 계약기간이 종료되니 시원섭...
[식물적 낙관] 비난하지 않는 마음
식물을 대할 때는 마음이 느슨해지고 어느 면에서는 무덤덤해진다. 정확히는 의심하지 않는 마음이 든다. ...
8. 미술치료의 '표현하기'
주리애 박사님의 '미술치료학' 책은 언제 읽어도 좋다. 오늘은 표현에 관한 부분을 다시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