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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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오은영의 화해
‘나’라는 사람은 단 한 명이라는 것을 언제나 잊지 않는 거예요. ‘내’가 있음으로 모든 관계가 발생한...
2209 - 하늘은 높고, 옷장은 살찐다
아직 낮 기온은 높지만, 밤에는 쌀쌀해 이제는 진짜 가을이 온 것 같다. 마무리하는 느낌이 좋은 9월의 마...
2208 - 가을맞이 아이템들
취향 파악 및 과소비 방지 목적으로 [월간 소비] 카테고리를 만들어 일 년 가까이 기록해 왔다. 그런데 지...
2206 - 여름맞이 2, 휴가 준비
이번 달에 산 것들을 반성, 아니 기록하는 월말이다. 언제나 그렇긴 하지만 이번에는 휴가라는 큰 이벤트가...
바이레도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 EDP
8개월 만의 향수 후기라니, 시간이 흐르는 게 놀랍다. 봄이 되고 한참 꽃 구경을 하러 다니다가, 이 계절이...
2205 -봄맞이에 진심 3+여름맞이 1
작년 12월에 폭발한 소비가 아직도 줄지 않고 있는데, 그래도 만족할 만한 소비를 위해 5월 한 달 동안 고...
2204 - 봄맞이에 진심이었던 한 달2
트렌치 코트 가볍게 입을 아우터를 찾다가 구매한 트렌치 코트. 가격이 저렴한데 퀄리티가 좋아서 마음에 ...
청바지 찾아 헤맨 후기_1
그동안 가장 잘 입은 청바지를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에잇세컨즈의 스트레이트 팬츠를 떠올릴 것이다. 에...
2203 - 봄맞이에 진심이었던 한 달
봄은 참 설레는 계절이다. 날씨도 따뜻해지고, 황량했던 풍경에도 여러 색이 덧입혀지며 괜히 마음이 들뜬...
[월간 소비] 2202 - 관리에 진심이었던 한 달
이번 달에 나에게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은 바로 피부 트러블이었다! 12월부터 화장품, 특히 기초 제품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