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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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 - 결국 남는 건
갑자기 추워진 11월의 마지막 날 남기는 이번 달 산 물건들의 기록. 블랙 데님 몇 달 전 산 바지의 블랙 버...
이유 없이 우울하고 무기력한 당신에게
오늘 당신은,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삶 속에서 두 손을 축 늘어뜨리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서 있는 아이같...
2210 -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월말이 다가오면 과제처럼 한 달 동안 구입했던 것들을 머릿속으로 정리해 본다. 이번 달에는 그동안 블로...
[책] 오은영의 화해
‘나’라는 사람은 단 한 명이라는 것을 언제나 잊지 않는 거예요. ‘내’가 있음으로 모든 관계가 발생한...
2209 - 하늘은 높고, 옷장은 살찐다
아직 낮 기온은 높지만, 밤에는 쌀쌀해 이제는 진짜 가을이 온 것 같다. 마무리하는 느낌이 좋은 9월의 마...
2208 - 가을맞이 아이템들
취향 파악 및 과소비 방지 목적으로 [월간 소비] 카테고리를 만들어 일 년 가까이 기록해 왔다. 그런데 지...
2206 - 여름맞이 2, 휴가 준비
이번 달에 산 것들을 반성, 아니 기록하는 월말이다. 언제나 그렇긴 하지만 이번에는 휴가라는 큰 이벤트가...
바이레도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 EDP
8개월 만의 향수 후기라니, 시간이 흐르는 게 놀랍다. 봄이 되고 한참 꽃 구경을 하러 다니다가, 이 계절이...
2205 -봄맞이에 진심 3+여름맞이 1
작년 12월에 폭발한 소비가 아직도 줄지 않고 있는데, 그래도 만족할 만한 소비를 위해 5월 한 달 동안 고...
2204 - 봄맞이에 진심이었던 한 달2
트렌치 코트 가볍게 입을 아우터를 찾다가 구매한 트렌치 코트. 가격이 저렴한데 퀄리티가 좋아서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