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이렇게 하나를 또 배워갑니다
저희집 정수기 고장 이슈 입니다. 구입해서 사용중한지 약 2년반.. 어느새 온수가 나오지 않고, 간헐적으로...
멘탈 스승님
제가 훨씬 어렸을때 회사가 너무 다니기 싫고, 회사에 대해 권태기가 심하게 왔던때가 기억이 납니다. 그때...
건강의 소중함
1년 전쯤 헬스를 하다가 어깨가 계속 아파와서 정형외과에가서 어깨 주사를 맞기 시작했습니다. 주사를 맞...
노후 준비에 진심
근래 노후에 대해서 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이대도 이제 노후를 생각할 나이이고, 나는 현재보다는...
노후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요즘 65세를 기준으로 남은 여생을 어떻게 , 무엇을 하면서 보내야할까? 라는 생각 & 걱정을 꽤 많이 ...
꽃다운 중년
20대 중반 취직을하고 나의 의료보험금(실비, 암보험비, 수술비, 입원비 등등)을 어머님께 바톤을 받으면서...
왜 자꾸 걱정이 생길까?
나의 1년 패턴을 보자하면 2~3월, 6~8월에 매년 걱정이 많고 마음이 불안하다. 당연히 내가 나 자신을 제일...
끌어당김의 힘
얼마전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할려고 티비를 켰는데,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출연하였다. 마침 시작...
미용실에서의 에피소드
몇일전 일이다. 2년 전쯤부터 와이프의 소개로 동네 어떤 미용사한테 가게 되었다. 그 미용사는 시크하지만...
군대 입대하던날
06년 2월 16일 군대 입대날이였다. 오늘 아침 날짜가 익숙해서 문득 생각이 났다. 입대 전 고삐가 풀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