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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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 나를 돌보는 일
12월 마지막을 앞두고 치앙마이로 떠나 그 곳에서 일주일 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행에서 돌아오니 새...
치앙마이 07. 다시 겨울
치앙마이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아침 밤 비행기로 떠나는 일정이라 짐을 둘 곳이 없어서 체크아웃할 때 짐을...
치앙마이 06. 오해
칸타리 힐스 호텔에서 맞이하는 아침 아침식사는 1층 로비 입구 쪽에서 먹을 수 있다. 야외좌석도 있고 실...
치앙마이 05. 완벽할 순 없어서
이 숙소에서 세 밤을 잤다. 오늘은 마지막 아침, 체크아웃 하는 날. 나는 스크램블 남편은 오믈렛으로 한 ...
치앙마이 04. 우연한 기쁨
2시간의 시차에 적응하지 못한 남편이 매일 일찍 잠들고 일찍 일어나고 있다. 덕분에 나도 부지런히 일어나...
치앙마이 03. 좋은 기운
1월 1일 새벽 4시. 도이수텝에서 일출을 보는 투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날이다. 카운트다운 행사는 밤새 ...
치앙마이 02. 12월 31일
7시 알람에 맞춰 일어났다. 눈 뜨자마자 엉망으로 풀어둔 짐을 다시 챙겨 숙소를 나섰다. 오늘은 가야 할 ...
치앙마이 01. 겨울에서 여름으로
8시 30분에 일어나서 10시 쯤 집을 나설 계획이었는데, 침대를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다. 9시까지 누워있다...
십이월
금요일 저녁 서울 가는 기차를 기다리면서 늦은 저녁으로 동생이 보내준 기프티콘으로 치킨을 배달시켰다 ...
내년엔 분명 운수대통! 독감과 담낭절제술
으슬으슬 몸이 좋지 않더니 이틀만에 열이 39도를 넘었다. A형 독감이다. 세상이 좋아져서 이제는 5일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