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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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시작하는 방법
구름 한 점 없이 깨끗하게 떠오른 새해 너무 가혹했던 연말을 뒤로할 수 있을까 떡국을 꼭꼭 씹어 한 살 삼...
그 또한 나의 선택이었어
눈 깜짝하니 (진짜로) 연말이길래 재미있게 보낸 지난 10개월은 화끈하게 생략하고 12월 사진부터 모아볼게...
사실혼 무자녀 부부의 배아 동결 후기
배아동결(체외수정/시험관시술)을 고민하면서 이런 저런 정보를 많이 찾아봤다. 의학적인 정보는 주로 난임...
용감한 사람들의 도시
아침 일찍 강남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지난 설 연휴 때 교통체증에 항복하는 마음으로 차를 엄마 집에 버리...
2401 나를 돌보는 일
12월 마지막을 앞두고 치앙마이로 떠나 그 곳에서 일주일 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행에서 돌아오니 새...
치앙마이 07. 다시 겨울
치앙마이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아침 밤 비행기로 떠나는 일정이라 짐을 둘 곳이 없어서 체크아웃할 때 짐을...
치앙마이 06. 오해
칸타리 힐스 호텔에서 맞이하는 아침 아침식사는 1층 로비 입구 쪽에서 먹을 수 있다. 야외좌석도 있고 실...
치앙마이 05. 완벽할 순 없어서
이 숙소에서 세 밤을 잤다. 오늘은 마지막 아침, 체크아웃 하는 날. 나는 스크램블 남편은 오믈렛으로 한 ...
치앙마이 04. 우연한 기쁨
2시간의 시차에 적응하지 못한 남편이 매일 일찍 잠들고 일찍 일어나고 있다. 덕분에 나도 부지런히 일어나...
치앙마이 03. 좋은 기운
1월 1일 새벽 4시. 도이수텝에서 일출을 보는 투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날이다. 카운트다운 행사는 밤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