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모드 쥘리앵의 <완벽한 아이>
아버지의 세계에 감금당한 채 자유를 잃었던 저자의 어릴 적 경험, 실화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계...
[그림책] 엘리자베스 쇼의 <까만 아기 양>
까만 아기 양의 '다름'을 '특별함'으로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지만, 나는 자꾸만 맡겨진...
자만하지 말 것
점점 나은 엄마가 되어가고 있다고 이 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달래고 다독이다가 아직은 아니라고 ...
나의 <어루만져 주>
내 책이 나왔다. 글 밥도 많지 않고,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2025년 2월 21일(금)
= 아 침 = <내가 감사하게 여기는 것들> ① 어제 저녁, 남편이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 가...
송주현의 <착한 아이 버리기>
이제 막 1학년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의 엄마라 그런지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의 글이 더욱 마음에 와닿는...
[그림책] 피터 레이놀즈의 <점>
나의 그림 실력은 초등학생 시절 어딘가에 머물러 있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던 것 같은데, 새하얀 도화...
히사이시 조, 요로 다케시의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지브리 음악감독 히사이시 조와 뇌과학자이자 해부학자인 요로 다케시의 대화를 글로 만나볼 수 있음에 감...
안정희의 <엄마가 되고 내면아이를 만났다>
육아에 대한 고민을 아이가 아닌 나에게서 찾아보도록 안내해 주는 책이다. 여러 가지 상황이나 경험 안에...
'감사'로 도망치고 있는 건 아닐까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감사로 도망치는 건 아닐까. 내가 처한 상황을 어쩌지 못해 '감사'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