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김종원의 <아이에게 들려주는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아이에게 '믿을 구석'이 되고 싶은데 그와 달리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평가와 판단, 부정적인 ...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자전적 소설이다. 저자는 허구적인 이야기와의 전쟁을 선포했기에, 어떠한...
심윤경의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소싯적, 나는 말이 그다지 많은 편이 아니었다. 아이를 양육하며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는 엄마가 수다...
들성지 앞 팀버 문성점
8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한 팀버. 개인적으로 팀버 도담공원점의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그곳의 가구...
법륜의 <엄마 수업>
우리는 더 큰 불행을 겪어야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건이 행복인 줄 압니다.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조...
[그림책] 팀 마이어스의 <시인과 여우>
바쇼라는 일본의 유명한 하이쿠 시인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오래된 연못 개구리 뛰어든다 물소리 퐁...
꽃비
우리 딸이 엄마도 옷 좀 사야겠다며 내 손 붙잡고 들어간 옷 가게 아이가 골라준 옷만 입어도 이렇게 날아...
손해 보고 싶지 않은 마음
존 소포릭의 《부자의 언어》라는 책을 읽으면서 우리 동네 놀이터 풍경이 떠올랐다. 여럿이서 과자를 먹고...
김연아의 <7분 드라마>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7살부터 2010년까지의 기억을 담은 책이다. 책을 읽다 다시 찾아본, 정말 찬란...
아이 마음을 다독다독
흘러가는 시간과 할 일 앞에서 내 아이의 표정이나 감정을 살필 여력이 없다. 다그치고, 열을 내는 엄마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