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2025년 5월 22일(목)
= 아 침 = <내가 감사하게 여기는 것들> ①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었던 나의 태...
이지성의 <에이트>
가족여행으로 금산지구별그림책마을에서 하루를 묵었던 날, 그곳에서 이 책을 보고 나는 이세돌과 알파고의...
[그림책] 질 바움, 요안나 콘세이요의 <가장 아름다운 조약돌>
나무로 가득한 숲속, 색색의 풍선을 달고 어디론가 달려가는 아이의 뒷모습. 그림책 표지를 보고 훅 집어 ...
김영하의 <오빠가 돌아왔다>
여덟 편의 이야기가 책 한 권에 엮여 엔딩인지 새로운 시작인지 모를 끝맺음으로 독자에게 해석의 여지를 ...
김종원의 <아이에게 들려주는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아이에게 '믿을 구석'이 되고 싶은데 그와 달리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평가와 판단, 부정적인 ...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자전적 소설이다. 저자는 허구적인 이야기와의 전쟁을 선포했기에, 어떠한...
심윤경의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소싯적, 나는 말이 그다지 많은 편이 아니었다. 아이를 양육하며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는 엄마가 수다...
들성지 앞 팀버 문성점
8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한 팀버. 개인적으로 팀버 도담공원점의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그곳의 가구...
법륜의 <엄마 수업>
우리는 더 큰 불행을 겪어야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건이 행복인 줄 압니다.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조...
[그림책] 팀 마이어스의 <시인과 여우>
바쇼라는 일본의 유명한 하이쿠 시인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오래된 연못 개구리 뛰어든다 물소리 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