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1
출처
The lady in the van, 2015 (더 레이디 인 더 밴)
The lady in the van 매우 잔잔하고 임펙트가 없는 영화다. 하지만 이 영화는 긴 여운과 생각을 남긴다.&n...
B 매거진 Issue no.60 Monocle (모노클 매거진)
B 매거진에서 가장 좋아하는 이슈는 MONOCLE이다. 학부시절 파트타임으로 일하기도 했고, 모...
나는 식사빵을 좋아한다 (I love hard bread, 오월의 종)
나는 식사빵을 좋아한다.물론 단팥빵도 좋아하고 달달한 브라우니나 시나몬번도 좋아하지만 그래도 식사빵...
이프 온리: 오랜만에 다시본 클래식 로맨스, Just love. (If only, 2004)
우연히 유투브 서치하다 발견한 영화, 이프 온리. 당연히 예전에 본 적은 있고, 한번밖에 보지...
오셀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다시 읽다.
지난 주말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 다녀왔다. 지나다닌 적은 있...
레볼루셔너리 로드: 꿈과 현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까 (Revolutionary Road, 2008)
(스포주의) 방학을 한지는 좀 되었지만, 방학을 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영화를 찾아보는 일이 아니었을까 ...
대니쉬 걸, 나를 나답게 만들어준 당신을 사랑한다. (The Danish Girl, 2015)
(스포주의) 사촌 동생의 추천으로 예전부터 봐야지 했던 영화였는데, 한동안 끌리지 않아서 보지 않았던 영...
녹터널 애니멀스 (Nocturnal Animals) /Do you love me?
(스포주의) 아래 이미지는 모두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왔습니다. 원래 영화보는 것에 큰 취미가 없었는데, ...
500일의 썸머, 사랑은 환상이지만 우리는 그 환상을 꿈꾼다.
대림 미술관에서 닉 나이트의 대담을 듣고, 사랑에 대해 생각이 많은 요즘. 진행자의 질문이 잘 기억...
라라 랜드 (LA LA LAND),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해서 소중한 사람
(스포주의) 먼저, 이 포스팅이 약간의 스포가 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려요. 라라랜드 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