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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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22
솔직히 블로그를 쓰노라면 정말 귀찮을 때가 많은데.. 어떤 때는 블로그가 쓰고싶어질 때가 있다 (=...
November 2022
당근과 동고동락한 11월,, 티끌모아 태산 그잡채 집을 비워가며 지갑을 채워가니 뿌듯하기도하구? 일상 얘...
October 2022
마지막 블로그글이 자그마치 4월이었다 지난 6개월을 모두 캐치업할 순 없겠지만 10월부터 시작해보겟다!! ...
April 2022
4월의 시작은 시이이원한 세차로 손세차 알아보다가 귀차니즘 발병해서 자동세차 괜찮은 곳으로 검색했더니...
February 2022
뜬금없어서 더 웃긴 그랜져그랜져 택시로 2월 시작 설 시작 ㅎㅅㅎ 설이라 울산에 내려왔다 나도 오랜만에 ...
January 2022
호랑이의 해가 밝았구 내 생일도 밝았다❤️ 생일이 빨라서 케익 사러 가면 다 2022년 기념 케익들이야 엄...
21 11월 이어서
늦었지만 잊지 않고 돌아왔다 환절기 지나고 연말 다가오면서 피부도 뒤집어지고 살크업 했던 11월 술약이 ...
21 11월
2021.11.08 ~ 2021.11.21 집에서 과일 싸올 때마다 나에게 몇조각 선사해주시는 천사슬대리님 덕분에 기분...
슬기로운 10월 생활
2021.10.16 - 2021.10.31 앗뜨거 불금에는 뜨뜻한 국밥이 슬기로운 불금을 보내는 방법 - 국밥 말아먹기 - ...
장마철 술기록
네일 바뀸 이번에도 평범한건 거부.. 곧 한국 뜨시는 분과 브뤈치 브런치라기엔 그냥 토스트에 리코타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