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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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리뷰] 24년 9월의 공병
9월에는 제법 바쁜 일들이 많아서 여러모로 지치는 와중에, 오리라고 생각했던 가을은 오지 않고 여름이나 ...
[숙박] 만족스러웠던 호캉스, 근데 이제 스파를 곁들인
7월 즈음에 아코르 인피니트 카드 플레이트가 아주 예쁘다는 자랑(?)을 하면서, 아코르 멤버십 골드 티어 ...
[잡담] 코스메 호더의 하이라이터 정리
가장 두려운 아이섀도우들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돼서 뒤로하고, 오늘은 하이라이터를 정리하려고 가져왔...
[지름] 스타벅스 x 펭귄북스 콜라보 제품들
스타벅스 굿즈들은 대체로 가성비를 챙기긴 어렵다 보니 관심 밖이었습니다만, 이번만큼은 달랐습니다. 왜...
[기초/리뷰] 24년 8월의 공병
남편의 러쉬 비누들을 사고 러쉬 샘플들을 받지 않았더라면 이번 공병 리뷰는 아주 단출할 뻔했습니다. 분...
[잡담] 코스메 호더의 립제품 정리
원래는 하이라이터와 블러셔/하이라이터 팔레트류 정리를 먼저 하려고 했는데, 그저께 출근길에 틴트를 챙...
[잡담] 코스메 호더의 베이스 정리
휴가는 끝났지만 기운이 날 때마다 이것저것 조금씩 정리를 계속해서 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수가 많지...
[공연] (여자)아이들 콘서트 i-DOL 양일 관람후기
그동안 짭 네버랜드(아이들 팬클럽명)로 살았지만 이번만은 예매 전에 찐 네버랜드 가입 후 콘서트 예매를 ...
[기초/리뷰] 24년 7월의 공병
휴가 기간을 맞이하야 모처럼의 집캉스를 보내며 돼지런하게 돼지가 되고 있는 알리사...아니 알돼지입니다...
[잡담] 코스메 호더의 블러셔 정리
이번 여름휴가에는 어디 놀러 갈 생각 없이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