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3개월 차 신입사원: 따뜻한 무덤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중 (회사 편)

2025.06.11

아직 아무것도 아는게 없는 신입사원이라서 이렇게 글을 쓰겠죠. 배가 불렀을 수도 있고. 그치만 나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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