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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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31일의 단편
인생이 지치고 힘들때 나는 주로 가수/노래에 꽂히는 편이다. 작년엔 나씨밴에 빠져서 열심히 듣고 보고 다...
9월 17일의 단편
무력감이 몸과 마음을 지배한 주말. 그 이유는 할일은 많은데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인데..... 사...
4월 20일의 장편. 가족을 떠나 보내며.
예견된 이별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러웠던 가족과의 이별이 이번주에 일어났다. 지난 주말 &quo...
올리브데올리브 에코퍼 숏 퀼팅 다운 점퍼퍼카라 여자 숏 패딩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 모카쿠키입니다 ٩(ˊᗜˋ*)و♪♥ 여러분, 겨울에 패딩 즐겨 입으시나요!? 전 덥고 추운걸 정...
11-4
12월이 되었다. 한동안 가을만 계속되더니 또 갑자기 찾아온 겨울에 적응 못하는 중ㅎㅎㅎ 믿기지 않는다. ...
결혼식에 입고 갈 옷을 고민한다는 건, 나를 초대해준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는 나. 그래서 뭔가 더 ...
11-2
쿠팡은 드디어 흑자전환이 되었다는데 컬리는 또 신규사업을 진행한다. 이놈의 뷰티시장..박터진다 박터져....
11-1
단 것이 땡기는 요즘~~ 부지런히 먹었다. 자제가 안되는 삶 ㅠ.ㅠ 마요네즈는 완전 갈릭마요 맛이라 (달달...
10-4
화가 많았던 한 주 동료에게도 가족에게도 혼자 괜히 심통이 났었다. 지나고 나면 부끄러움 뿐인데 왜 그러...
10-3
가기 전 나의 마음 : 앞으로 올콘은 무리다 (경제적, 체력적 이유 모두) 끝난 후 나의 마음 : 내일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