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1
출처
논술형 평가 특강
교사라고는 하지만 늘 가르치는 것만 가르치고 이런 류의 책들은 잘 접해보지 않은게 사실이다. 학창시절 ...
첫 눈
2023년 첫눈이라고 할 수 있는 눈이 내렸다. 학교에서 출퇴근을 하려면 높고 높은 전재터널을 지나야 한다....
정서적으로 건강한 부모,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
헐크맘 탈출 프로젝트 버럭버럭 소리치지 않고 정서가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법 제목이 참...와닿는다 나는...
아버지의 해방일지
한동안 내 책상 위에 자리한 책 읽어야지 해놓고 첫 페이지를 펴기 힘들었던 책 아들이 먼저 읽었지만 아들...
50을 바라보고 발레에 빠지다.
중년 아줌마의 취미 발레 고군분투기 작가가 발레를 처음 접한 나이와 내 나이가 비슷하다. 나 또한 지금 ...
세상끝의 카페
이런류의 책은 이제 많이 읽었다고 생각하고 별로 읽고 싶진 않지만, 지난번 교보삼성에서 받은 책이라 한...
딸애들처럼 웃자라 내 품을 떠나는 여름의 날들
모란과 작약의 계절이 지나면 곧 수국꽃 피는 계절이다. 수국꽃은 여름을 여는 신호와 같다. 벌써 이마가 ...
어느 영상 매체의 ost 들
언젠간 꼭 기록해 보고 싶었던, 영화와 드라마를 보면서 발견한 취향 곡들 시간이 흘러 찾아 들어도 질리지...
얼굴
사건은 다가와 아오에 거세게 커져가 아오에 질문은 계속돼 아오에 우린 어디서 왔나 아오에 댄브에서 두 ...
그대로 여기 있었을 뿐
그대로 여기 있었을 뿐 단 한치도 나아가지 못했던가 끝내 황폐한 내 맘속을 숨겨온 것뿐인가 그냥 거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