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야당
2025. 4. 19 큰 관심 없었는데 입소문이 심상치 않아서 영화관으로 향했다 알고 있었던 '야당'의...
망그러진 곰과 햄터의 엉뚱발랄 신나는 일상! 《망그러진 만화 3》
안녕하세요, 아쿠아마린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책은 카카오 이모티콘 인기 캐릭터 ‘망그러진 ...
<한주일기>20250420
1주일만에 쓰는 한주일기 울집 지난 일주일치 식단 고딩친구들이랑 서문시장 다녀옴 또 먹어도 맛있는 #에...
망그러진 만화2
오늘은 오랜만에 독후감으로 돌아왔닷! ㅎㅎ 이책은 빌려서 읽었다! 오늘의 책은~두구두구 망그러진 만화2!...
<한주일기>20250413
1주일만에 쓰는 한주일기 울집 지난 일주일치 식단 ㅁㅅ언니랑 #달고떡볶이 갔다가 스벅서 차한잔 달고떡볶...
봄날은 간다.#망그러진 만화
이럴 줄 알았지. 종교로 다시 가라는 75000원짜리 조언과 함께 내 엿가락 같은 삶 처음엔 으싸으싸했는데 ...
<창녕>관룡사
괴짜들과 주말 나들이 가능하면 올해는 절 투어를 가겠다는 내 말에 기꺼이 같이 가자!를 외쳐준 그들과 함...
<한주일기>20250406
1주일만에 쓰는 한주일기 울집 지난 일주일치 식단 한박스씩 사다가 감질나서 걍 다섯박스 사버림 이래도 ...
<달서구>잠석레스토랑
회화 모임을 마치고 ㅁㅅ 언니랑 점심 먹으러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찜해놓은 곳 방출 상인술골에 숨어있...
<한주일기>20250330
1주일만에 쓰는 한주일기 울집 지난 일주일치 식단 친구네 학원서 괴짜들이랑 차 마시고 밥 먹고 후다닥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