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지옥에서 온 판사
본방 혹은 재방송 편성표 찾아가며 열심히 봤다. 실제로 이런 판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살인자들에겐 ...
굿파트너
이혼얘기 별로 안 땡겨서 처음엔 안 보다가 뒤늦게 시작. 유퀴즈에도 나오고, 내가 아는 책도 쓴 이혼변호...
대온실 수리 보고서
오랜만에 쓰는 책 후기.(출간전 가제본으로 읽었다:) 창경궁에 대온실이라는 게 있는지 처음 알았다. 주인...
인사이드 아웃2
내 최애 영화...♡ 9년만에 2편이 나왔더라고. 라일리가 사춘기가 되면서 추가된 감정들 특정 감정 하나가 ...
수사반장 1958
옛날 배경이라 그런지 뭔가 어설프기 짝이 없는데... 좋아하는 배우가 주인공이라 봤다. 대놓고 부정부패 ...
닥터슬럼프
잔잔하게 봤던 드라마 좋아진다는 건 뭘까요? 결국 행복해진다는 거? 아니요. 불행도 인정하는 거. 나는 또...
코다
There are plenty of pretty voices with nothing to say. Do you have something to say?
그랜드 샤이닝 호텔
짧지만 강렬 소재가 신선하다. 소설속 등장인물이 된다니 근데...마지막이 뭐지? 장미맨션처럼 이게 뭔가 ...
사운드 오브 프리덤
God's children are not for sale. 실화 바탕이라는데...
서울의 봄
꼬꼬무 21년도 방송분까지 챙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