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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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구매한 책
2월에 이어 3월에도 종이책을 구매했다. 밀리의 서재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해 봐도 역시 책은 종이책으로 읽...
다와다 요코 목욕탕 책리뷰, 유동적인 듯 유동적이지 않은
갑작스러운 변덕인지 모르지만, 문득 카프카의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열린책들에서 번...
마르셀 서류 먼 북쪽 리뷰, 고독과 생존 그리고 희망
지배받는 삶 vs. 개척하는 삶 마르셀 서류의 장편소설, <먼 북쪽>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떠오른 것...
글쓰기의 최전선 - 은유, 내가 읽고 쓰고 싶은 이유 (독서일기)
배송 상자에 책 몇 권이 들어있다. 지난주, 정성스럽게 고르고 골라 구매한 종이책이 도착했다. 박스를 얼...
배수아 에세이스트의 책상 리뷰, 언어의 불완전함
언젠가 꼭 한번 배수아 작가의 에세이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와중 에세이는 쉽게 읽을 수 있...
전건우 어두운 물 리뷰, 공포 소설인데 스릴있다
밀리의 서재 구독을 다시 시작했다. 그동안 밀리의 서재를 쓰지 않았던 이유는 밀리의 서재에 책을 고르는 ...
우치다 다츠루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리뷰
안상현 작가가 쓴 <미치게 친절한 철학>을 읽고 더 깊게 알고 싶다고 여긴 것이 바로 '구조주의...
2월에 구매한 책
회계 감사 시즌이 끝나고 바로 생각난건 독서였다. 바쁜 일이 얼추 정리되자 책부터 구매하기 시작했다. 폴...
도파민에 벗어나 삶을 단순화할 필요가 있다, 독서일기
요즘 이런 말을 자주 듣고 하기도 한다. 나는 도파민에 절여져있다. 도파민 중독이다. 높은 수준의 자극에 ...
엠마뉘엘 카레르 왕국 리뷰, 복음서를 읽는 다른 방법
엠마뉘엘 카레르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소설을 처음 읽어보면 소설의 서문에서 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