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선량한 차별주의자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에서 추천한 책이어서 읽게 되었다. 우선 '선량한 차별주의자'라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이 책은 상당히 여러 경로로 알게 된 책이다. 언제간 한번 읽어야지 했는데 마침 기억이 나서 읽게 되었다....
온라인 뮤지컬(모차르트, 팬레터, 어쩌면 해피엔딩)
코로나19로 인해 뮤지컬로 직관할 기회가 거의 없어서 온라인 공연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 본 뮤지컬은 <...
짧은 감상문(달라구트 꿈 백화점, 공부란 무엇인가 등)
이래저래 여유가 없어서 책 읽기를 등안시하다가 조금 여유가 생긴것 같아 읽게 된 책들이다. 계속 책을 읽...
동물농장
요즘 나온 책도 읽지만 가끔은 고전도 읽고 싶어진다. 원래는 <멋진 신세계>을 읽을 계획였지만 마침...
목소리를 드릴께요
정세랑 작가 하나만 보고 읽게 된 책이다. 이번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신기하건은 몇년에 걸친 작품...
자기 앞의 생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은호가 여러번 읽었던 책이다. 그리고 사건 속에서 발견된 책이었고...
폭풍의 언덕
표지가 무척 제목과 어둘린다. 예전에 읽었던 것 같은데 막상 읽어보니 처음 읽는것 같다. <여자의 독서...
대도시의 사랑법
그냥 베스트에 있기에 읽게된 책이었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박상영'이란 작가 이름도 생소...
일의 기쁨과 슬픔
지인이 추천하여 읽게 된 책이다. 처음에는 이 책의 제목만 보고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싶었는데 왠걸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