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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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수레회(종달리해변에서 성산일출봉)
삶을 대하는 시선이 따뜻함이고 싶습니다. 그 시선의 방향이 타인이기보다는 나에게 이길 바랍니다. 나 자...
독서의 가치 - 모리히로시
독서를 본격적인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지 제법 시간이 되었다. 과거에도 책을 멀리하는 사람이 아니었으나 ...
디앤서 - 뉴욕주민
'21년도 우리팀 독서토론회 첫 책이다. 이제 막내를 벗어난 동료가 추천한 책이다. 특정 분야의 인기...
정약용 살인사건 - 김상현
강진은 내게 그렇게 먼 느낌의 고장이 아니다. 땅끝마을이라고 일컬어지는데 말이다. 처남이 박물관 운영을...
구독경제(소유의 종말) - 전호겸
요즘 회사 업무보고에 심심치 않게 '구독형'이라는 단어를 접하게 된다. 이 트렌디한 단어가 어...
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 심너울
오랜만에 소설이다. 그것도 국내 SF분류의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 때우기로 선택하기에 제목이 주...
invent & wander - 제프 베조스
조베스인가? 베조스인가? 엄청 혼동했었다. 베에 조스가 있는 것으로 그리고 제프라는 이름을 붙이려니 베...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 우종영
오랜만에 교보문고 인터넷을 검색했다. 베스트셀러 1번에 올라있는 책.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도대체 몇번째 읽는 것인지 정확한 기억이 없다. 그럼에도 묘한 신화같은 이야기인데 해피엔딩이었다라는 ...
사촌 동생 결혼식에 다녀오기 정말 힘드네요
지난주 토요일에는 전라남도 광주에서, 나이 차이가 조금 나는 사촌 동생의 결혼식이 있었어요. 엄마와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