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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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독서습관 만들기! 2025년 3~4월 독서 챌린지 멤버 모집합니다.
북티크 챌린지 독서모임 소개 2015년부터 시작한 챌린지 독서 모임이에요. 독서습관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
[북토크] 문학의 한 귀퉁이에서 기다리고 있던 당신을 위한 시집《진심의 바깥》 이제야 작가 북토크가 열립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감정을 건네듯, 시인의 언어는 읽는 이의 마음에 잔잔히 스며듭니다. 부드럽게 위로...
심야서점] 책과 사람에 취하는 시간, 2월의 심야서점이 열립니다.
‘나’를 위한 온전한 밤을 함께 보내요. 책과 나를 읽는 소리로 가득한 글자의 흐름에 마음을 기대어 보세...
[매일글쓰기] 내 첫 책을 만드는 글쓰기 챌린지 51기 멤버를 모집합니다(글쓰기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매일 글을 쓰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 내가 꿈꾸던 장면들을 글로 풀어내보는 시간 함께 만들어...
[북토크] 부자동네 청담동에서 소시민으로 살아낸 태도에 대하여《청담동 살아요, 돈은 없지만》 시드니 작가 북토크가 열립니다.
서울이면 다 부자처럼 느껴지는 시골출신이지만, 어쩌다 우리나라 부촌 중 하나인 청담에 입성했습니다. 친...
[랜선 독서 챌린지] 2025년 독서습관 만들기! 북티크 랜선 챌린지 북클럽 멤버를 모집해요.
매일 함께 책 읽는 책친구가 있다면?! 함께 읽는 시간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책과 더 가까워지겠죠! 함께 ...
[북토크] ‘홀로’가 익숙한 시대에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 《사람을 남기는 사람》 정지우 작가 북토크가 열립니다.
“나와 당신이 관계를 맺는다는 그 사실 자체로 우리는 삶을 창조한다” ‘홀로’가 익숙한 시대에 ‘관계...
[북토크] "밤은 왜 우리를 쓰게 하는가"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김이듬 작가 북토크가 열립니다. (사회 박진아 아나운서)
“나에게서 가장 멀리 떠나온 거기에서 그 극지의 눈보라 속에서 너에게 미래를 부칠 수 있다면” 파쇄한 ...
[심야서점] 책과 사람에 취하는 시간, 2025년 첫 번째 심야서점이 열립니다.
2025년 첫 번째 심야서점이 열립니다. 흔들리지 않고 잔잔함을 알 수 없듯이, 오늘의 수고가 쌓여 조금씩 ...
나이가 들면서 혼자 잘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나요.
나이가 들면서 혼자 잘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나요. 다르게 말하면 잘 죽어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