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7시 45분 열차에서의 고백
크게 1부, 2부로 나뉘어 있는 두툼한 장편소설이다. 500페이지가 넘는 책이라 선뜻 손이 가지 않았는데, &#...
회색인간
김동식 작가의 소설을 연달아 읽을 만큼 각각의 스토리가 매우 강렬하고 창의적이다. 언젠가 어릴 적 한번...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인간의 양면성이 짙게 깔린 단편소설집이다. 한 편 한 편 곱씹을거리가 있다. 독특한 점은 몇몇 등장인물의...
인생 박물관
김동식 작가의 책은 처음인데 알고보니 그 유명한 '회색 인간'을 집필하신 분이였다. 그 책이 베...
도미노
일본소설을 오랜만에 잡았는데 백여페이지 읽고 덮게 되었다. 재미가 없다거나 내용의 흥미도 여부의 문제...
환상서점
판타지 소설은 내 취향이 아닌데 오디오 드라마에서 전자책으로,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역주행한 소설이라...
H마트에서 울다
저자 미셸 자우너의 자전적 에세이 같으면서도 엄마와의 관계를 정립하고자 쓴 글 같다. 한국인 엄마와 미...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1년 반 만의 복직을 기념하듯, 직업정신에 기지개를 펴듯 적당한 책을 고르기 위해 서가에 섰다. 쌀쌀해져...
맘스쿨 감사이벤트, 굿바이 2019!! 반갑다 2020!!
http://www.momschool.co.kr/event/2019/191125_event.php #맘스쿨 #감사이벤트 #송년이벤트 #블루스퀘어식...
있으려나 서점
아주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고, 재치에 감탄했다. 책 관련 직업을 갖고 있기에 관심있게 본 책인데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