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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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지 마라
진만과 정용의 짧은 이야기가 번갈아 나오는 형태의 소설집이다. 둘의 대학시절부터, 졸업, 그 후의 이야기...
누가 봐도 연애소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분인 이기호님의 단편소설집을 읽었다. 제목과 표지만 보고는 알콩달콩 연...
선생님, 있잖아요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이라 집어들었는데, 저자는 따로 있었다.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던 가시마 가즈오...
25박 26일 치앙마이 불효자 투어
책 제목 말고 부제에 한번 피식 웃음이 나왔고, 맨 앞장 작가의 말에 빵 터졌다. 여기만 봐도 작가의 말솜...
라디오 체조
서점을 둘러보다 너무나 반가웠던 <라디오 체조>!!!! 이라부(시리즈)가 드디어 깨어난건가!!! 이라부...
어쩌다 학교가 집이 되었다
아담한 사이즈의 청소년 소설.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 흥미로웠고, 학창시절이 생각나기도 했던 소설이...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내 생각과 방향이 많이 달랐던 소설. 그래서 페이지가 참으로 안넘어간 책. 이기호 작가님의 <웬만해선 ...
김 대리가 죽었대
제목부터 강렬했다. 회사의 누군가가 죽었다고 전달하는 말. 우리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또 전달 ...
홍학의 자리
친구가 강추!!한 책이라 망설임 없이 집어들었다. 제목으로 유추해볼 수 있는건 없었다. 다만 책띠의 문구...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방학 동안 여러권 읽겠다 다짐했건만..... 겨우 이 책 한권 읽었다 ㅠㅠ <불편한 편의점>이 소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