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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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처음 먹어본 팝콘 맛 어때?
아파트에서 준비한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하려고 서둘러 아침 챙겨 먹이고 외출 준비를 했다. 첫 번째 어린...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축구 철학자 손웅정.
작은 아들이 어린 적 축구선수가 되겠다고. 축구를 배운 적이 있다. 클럽에서 체력 훈련만 시키니깐 힘들다...
【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예기 불안 탈출!
책을 다 읽고 블로그에 서평을 써야지 하면서 마음 먹지만 결국 쓰지 못하고 대출 반납을 한 적이 한두 번...
【나무를 심은 사람】장 지오노 지음
정진홍 작가의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 한다."라는 책에서 "나무를 심은 사람"...
숨어 있는 눈물을 쏟아내라!!
나를 말과 행동으로 무시했던 사람. 나에게 돈으로 손해 입힌 사람. 나를 외롭게 만든 사람. 문득문득 무의...
【상실의 시대】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책이란, 지루하고 따분한 존재로 여기며 살았던 삶이라. 그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 책을 한 권도 읽어 보...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유시민
요즘 대세는 4차 산업, AI, 뇌과학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역행자의 자청도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서...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철학"이라고 하면 우선 따분하고 난해해서 하품부터 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실생활에 전혀 쓸...
【엉망인 채 완전한 축제】죽음 앞에서 절규의 목소리
아들 보러 미국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었던 책이다. 폐쇄된 공간에서 작가의 죽음을 향한 절규의 비명을 읽...
【말 그릇】비울수록 사람을 채우는 말
흔히들 입으로 나온 말을 주워 담을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말은 생명이 질기고 오래오래 남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