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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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교감하는 연습, 하드 트레이닝을 아주 행복하게
내가 애들이랑(이라함은 6~11세) 어찌 그렇게 잘 노는지 스스로 분석해 보다가, 삼촌 미니미들 덕분이란 결...
건축학도 시다 뛰는 재미
시다 뛰는 건 마냥 재밌진 않다. 선배에게 납치당해서, 선배의 모형을 열심히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험...
유현준 교수님께 사인받기
입학 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건축학과의 합격 소식을 듣고, 아빠가 너 유현준 책 읽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생일 기념 프로필 사진, 307 studio 1
내 생일은 6월인데 이제야 올리는 생일 기념사진 찍기다. 나는 ‘유난’과 ‘주접’에 일가견이 있다. 그런...
스테이크를 솥밥
버터에 마늘을 잔뜩 넣고 달달 볶아서 향을 머금게 한 후 쌀을 투하여 조리 했습니다. 이때 쌀은 미리 불려...
늙은 아빠 놀아주기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 쎄쎄종)
내가 효녀 재질이다 보니, 아빠를 잘 놀아준다. 좋겠다 아빠는 나 같은 딸 있어서 그렇지만 우린 점심 메뉴...
와이번즈 하키팀 아저씨
링크장에 일찍 도착해서 세월아 네월아 장비를 착용하고 있었다. 링크장에는 어린이 팀이 훈련 중이었고, ...
학생과 보드게임을 하며
수요일은 우리 8살이랑 수업하는 날이다. 우리 8살은 코딩도 좋아하는데, 수업 끝나고 나랑 노는 시간을 아...
처음으로 세상에 부딪혀 보다. Thanks to 와이키키 링크장
그동안 일을 많이 하긴 했다. 서울 올라오며 경제적 독립을 했으니, 내가 했던 다양한 경험과 쏟아부은 노...
중요한 일도, 좋아하는 일처럼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조언은 내가 듣고 싶은 말이지만, 쓸모없는 말이기도 하다. 무언가를 잘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