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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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가랜드,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영화]
'시빌워: 분열의 시대(2024/ 알렉스 가랜드) 믿고보는 'A24'제작에 '엑스마키나'...
완벽하진 않지만,
나는 알쓸신잡의 이 영상을 정말 좋아한다. 김영하 작가는 우리 현대사에 축적되어온 혐오와 갈등이 흘러들...
우민호 '하얼빈'[영화]
'하얼빈' (2024/우민호)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을 듣고 있고 실제 아쉽게 느껴지는 지점들이...
2024. 12. 13. 국회의사당
내가 아무리 정치를 몰라도, 정치에 폭력을 끌어들이면 안된다는 것 정도는 안다.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이...
2024. 11. 12. 그리고 남겨진 것들.
배우 송재림이 오늘 스스로 삶을 마쳤다.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올랐던건 넬의 '그리고 남겨진 것...
토드 필립스, '조커: 폴리 아 되' [영화]
'조커: 폴리 아 되' (2024/토드 필립스) 세상을 뒤흔든 조커의 후편이 이런 형태로 만들어질지 ...
샬롯 웰스 '애프터썬' [영화]
'애프터썬' (2023/샬롯 웰스) 세상을 떠난 이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점에서 '미야모토 테루&...
허진호, '보통의 가족' [영화]
'보통의 가족' (2024/허진호) 우리는 선인과 악인을 구분할수있는것처럼 말하지만 결국 선인과 ...
하늘, 바다, 항구
창을 열면, 하늘과 바다와 항구가 보인다. 저녁 8시쯤, 노을이 지기 시작하는데 이때의 풍경은 그야말로 초...
팀 버튼, '비틀쥬스 비틀쥬스'[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 (2024/팀 버튼) 2000년대 이후, 재기발랄하고 기괴한 괴짜 감독이라 하면 '기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