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입벌구
어릴 적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던 말들 거짓말은 절대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 이 세상에서 엄마만...
노동일지
일터 A의 사장님이 문자를 보내왔다. 대충 뭐 너무 열심히 해줘서 항상 고맙다는 식의 문자였는데 좀 당황...
짹짹
우리는 또 어떤 이유로 헤어지게 될까요, 딱 10년 전이었어요 제가 아버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忘れてください(ヨルシカ)
저는 평생동안 잃어버린 물건의 목록을 지금 떠올려볼 수도 있어요, 저는 여간해선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는...
일기
나는 주량을 넘겨 술을 마셨고 친구는 여봉봉의 전화를 받았다 우리는 서로의 고민을 무시했고 나는 자꾸만...
(송파/정원이 있는 국민책방) LP 들을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
위치: 송파동 94-4 (석촌역 4번출구 도보 7분) 영업시간: 금~수 10:00~22:00 (목요일 휴무, 하절기는 20:00...
고백
정말 끔찍하게 죽고 싶다 무엇 하나 뜻대로 되는 게 없다 원하는 일은 이루어지지 않고 피하고 싶은 상황은...
유쾌한 사장님
작은 가게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했다. 사장님과 둘뿐이어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괜찮았다. 사장님이 박카...
월요일
월요일은 그러니까, 혹시 몸이 좀 안 좋으세요? 말을 듣는 날. 오래 전부터 생각했는데 눈이 정말 예쁘세요...
모짜렐라
돌이켜보면나는단한번도관계의끝을이야기해본적이없다 폭음을하고용기를내어말했다,우리가다시만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