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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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조하
띠용~ 내가 마지막으로 수치스러운 글을 게시한 지 불과 한 달 반 정도 지났다니.. 나는 다시 술독에 빠졌...
교토 3일차 카모가와(鴨川)
여기 카페 대박. 너므 환대해주고 너므 친절해서 진짜 녹아내릴 뻔했쟈나~~ 최고여따구 할머니 너무 귀여우...
교토 4일차
어제 사놨던 거 먹음. 말차푸링에 흑당시럽에 인절미가루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 말차푸링 안 달...
교토 2일차 우지(宇治)
산책해서 아침 먹으러 감 재즈가 흘러나오고 할머니가 서빙하시는데 아주 서글서글하니 넘 친절하셨다 오 ...
교토 1일차 오쓰(大津)
진짜 우당탕탕 여행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짐꾸리기를 마무리하고 야무지게 캐리어를 닫았다. 그러니까 지...
도서 <멜라닌>
웬만하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은 찾아 읽게 되었다. 멜라닌도 마찬가지. 얼른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마...
도서 <첫사랑>
러시아 문학이 꽤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돼서 야금야금 읽어야지 생각하던 참에 가볍고 저렴하고 게다가 제...
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진학에 앞서 전공을 선택할 때 내가 가장 강렬하게 느낀 건 그러니까 그리움이나...
도서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읽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옆에 있던 친구가 빌려줬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고발...
유
간간히 너를 떠올리게 되었다. 네가 어떻게 지낼지 궁금해졌다. 네가 어떻게 지냈고 어떻게 지내고는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