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아침 단상(斷想)
아침에 우연히 시선을 빼앗긴 그림자가 있었다. 창문 밖의 풍경을 보다 창문 반대쪽에 비친 그림자에 태양...
봄꽃 향기
한달에 한 번 3시간 거리에 있는 삼보사를 향해 거사와 함께 집을 나섭니다. 1박 2일 산사에서 봉사하는 날...
활기찬 산길
나에게 착한 일 할 기회를 누군가가 남겼네.. 그렇게 웃어넘긴 아침 계곡을 지나 어린이 놀이터에 있는 재...
피노 누아 와인이 맛있다
축배를 들자!! 고생한 국민들을 위해서~~~ 우리도 한 마음으로 응원했으니 축배를 당연히 들자. 오늘따라 ...
긴호흡 강한 걸음_걷는독서 박노해
2025년 4월 4일 금요일 #걷는독서 #박노해 #봄향기캘리 #그백프_봄향기캘리 #그린나래100프로젝트 #그백프...
혼자 놀기
가까이 다가온 봄을 종이 위에 그렸다. 명지바람 타고 흐르는 꽃 향기를 귀를 즐겁게 해 주는 새노래를 들...
산토리 위스키 스페셜 리저브 후기 (in 평택 교토화로) [25년3월]
3월에는 정말 바빴네요. 보통 여행을 가면 술을 안 먹는데, 이번에는 회사에서 술도 많이 먹고 회식도 많이...
사월 첫날
소소리바람이 옹골차게 불던 어제 퇴근 후에 남편을 만났다. 둘이서 뜨끈한 월남국수 먹자고. 딸은 BTS ...
I miss my mom.
초등학교에서 킨더가든 9명을 데리고 학원의 킨더가든 선생님 하고 학원으로 걸어가는 길 그 아이 중에는 ...
A형 남자
햇볕 드는 창가 서쪽을 향한 부부의 방에는 오후내내 햇볕이 다리 쭈욱 펴고 누워있다. 남편은 빨랫대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