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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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 - 김사과 외
제목 자체로 너무나 많은 호기심이 생겨버렸다. 그리고 살짝 걱정이 되었다. 소설을 신성한 영역으로 떠받...
영화 - 다음 소희
꼭 보라는 추천글이 부쩍 보여서 부리나케 예매한 영화였다. 이런 영화는 상영관에서 금방 사라질게 뻔하기...
드라마 - 조용한 희망
조용한 희망이라니. 뭔가 더 희망적인 느낌이 들지 않는가. 희망이 지속될 것만 같은 느낌. 요란한 희망이 ...
나는 오늘도 책모임에 간다 - 김민영
한겨레 문화센터의 비대면 글쓰기 입문 수업을 듣고 있다. 몇년전부터 계획한 일인데 올 해 큰 맘먹고 결단...
돌봄과 작업 - 정서경 외
처음엔 '돌봄과 직업'인 줄 알았다. 노안인 탓이겠지. 하지만 '돌봄과 작업'은 맑은 ...
쓰는 직업 - 곽아람
곽아람 작가는 조선일보 기자인 동시에 에세이집을 꾸준히 출간하는 에세이스트이기도 하다. 그러니 정말 ...
Oh William! - Elizabeth Strout
Elizabeth Strout who wrote this book is one of my favorite writers. I've read 'Olive ...
가치있게 나이 드는 법 - 전혜성
절판된 책이다. 온라인 중고 서점에서 구입하고 오랫동안 방치해두었다가 최근에 읽었던 책이다. 좋아하는 ...
영화 - 더 원더(The Wonder)
자주 가는 까페에서 추천하길래 봐야할 영화 목록에 추가해놓았다가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여주인공 역을 ...
아기를 부르는 그림 - by 미야베 미유키
아기를 부르는 그림이라니... 제목만으로도 섬뜩하지 않은가. '모방범'이라는 소설로 유명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