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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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2024년이 밝았다. 밝은지 며칠 지났는데 이 글을 쓰게 되어 살짝 민망하기도 하다. 앞으로 새해가 ...
뮤지컬 -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
강추이다. 추천한다, 두번째 보았다.... 이러니 보지 아니 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 온 가족이 좋아하는 뮤...
끝내주는 인생 - 이슬아
글쎄... 이슬아 작가님이 스스로 본인이 쓴 에세이 중 최고로 웃기고 좋다고 했지만 나는 왜 전작들이 훨씬...
나는 왜 이렇게 웃긴가 - 이반지하
표지의 버전이 두 가지인가 보다. 이반지하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작가가 쓴 두번째 에세이고 오로지 제...
경우 없는 세계 - 백온유
'유원', '페퍼민트'의 전작을 떠올려 보니 사회 문제를 녹여낸 작품이라는 공통점이 ...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 임경선
어제 다녀온 건강검진 병원에서 이 책을 끝냈다. 임경선 작가님의 책은 기회가 있으면 자주 찾아 읽어보려 ...
이대로 영화 한편도 못볼까봐...
쉼없이 올해의 상반기를 달려온 기분이다. 중요한 행사가 끝날 때마다 이번에는 좀 여유가 있으려나 싶었지...
Our Souls at Night - Haruf Kent
I earnestly want to read as many original English books as possibe. It feels like to take forever...
관계에 지치다
이상하리만치 타이밍도 절묘하리만치 두 친구들에게서 지쳐버린 요즘이다. 그렇게 된데에는 물론 나 자신의...
형사 박미옥 - 박미옥
읽어야 할 책은 쌓여만 가고 마음은 분주해진다. 나이가 드니 저절로 미라클 모닝이 된다. 그래도 새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