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익숙한 것으로부터 자유로운가
국화가 지고 초록나뭇잎에 가득 담긴 붉은 단풍이 아름다워 순간을 담았습니다. 8년의 생활을 마무리하려 ...
도반이 보낸 선물세트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하이얀 스치로폴 박스였습니다. 뭘까? 보낸이를 확인하니 지난 선정진에 함께했던 후...
바다와 마주하며
회의가 있어 길을 나섰습니다. 오랜만에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며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
겨울을 준비하는 자연에게 배운다.
낙엽이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는 단풍객들~! 오색으로 갈아입는 나무를 마주하는 행복함처럼 내 ...
백일, 새로운 시작
귀한 생명이 잉태되어 어미의 자궁에서 머물다 세상으로 인도되는 순간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에 축하와 ...
축하축하]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어제 뉴스를 보던 중 속보가 전해졌습니다. 바로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소식이었습니다. 2000년 고 김...
이 꽃으로도 차를 만들 수 있나요?
아침식사를 마치고 커피명상을 하는데 문자알림이 왔습니다. 꽃 사진과 함께 "이 꽃으로도 차를 만들 ...
자연은 끊임없이 나를 깨운다
시월,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9월 내내 더위와 비로 많이 힘드셨지요? 10월에는 좀 더 편안하...
선배의 전화로 이어진 만남
이 가을 문화공연을 보고 싶다며 공연정보와 동행요청으로 전화를 받으며 지금 동네카페에서 커피를 마신다...
불멍하기 좋은 날
추석이 지나고 엄청 많은 비가 내린 후 그렇게 가을은 성큼 왔습니다. 출장가는 길에 산골마을에서 하루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