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그렇게 봄은 내 곁에
한옥마을로 동네마실을 하다 엊그제서야 남산 타워를 올랐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왔었던 풍경과는 많이 달...
냉장고를 채워주는 우렁각시에게
독일에서도, 부산에서도 그러했는데 서울에서도 나에게는 우렁각시가 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들과...
전시]예기치 않은 만남은 특별한 선물
교도님에게 받은 미술관 티켓 [비엔나1900 꿈꾸는 예술가들] 어제 오후 적응하느라 바삐 지내는 도반에게 ...
이젠 다시 서울이다
인사이동으로 올 해는 서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부산에서 8년의 시간을 보내며 기쁘고 행복한 순간들이었...
삶은 예기치 않는 순간으로
지난 토요일 서울에서 내려오는 선배를 모시러 역으로 갔습니다. 선상주차장이 만차일 경우를 계산하고 여...
익숙한 것으로부터 자유로운가
국화가 지고 초록나뭇잎에 가득 담긴 붉은 단풍이 아름다워 순간을 담았습니다. 8년의 생활을 마무리하려 ...
도반이 보낸 선물세트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하이얀 스치로폴 박스였습니다. 뭘까? 보낸이를 확인하니 지난 선정진에 함께했던 후...
바다와 마주하며
회의가 있어 길을 나섰습니다. 오랜만에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며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
겨울을 준비하는 자연에게 배운다.
낙엽이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는 단풍객들~! 오색으로 갈아입는 나무를 마주하는 행복함처럼 내 ...
백일, 새로운 시작
귀한 생명이 잉태되어 어미의 자궁에서 머물다 세상으로 인도되는 순간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에 축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