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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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뭐 읽지 ? #4 [12억 짜리 메모 한 장]
가끔 너를 찾아 땅 속으로 내려가기도 했단다 저 침침하고도 축축한 땅속에서 시간의 가장자리에만 머물러 ...
故 서경식 작가를 추모하며 [읽기의 일기]
글을 읽고 쓰는 것 관련하여 나에게 전범이 되어주셨던 서경식 작가가 며칠 전 세상을 떠나셨다. 서경식 작...
담엔 뭐 읽지? #3 [베스트셀러는 읽지 않아?]
https://brunch.co.kr/@aboutexpression/10 예쁜 모습만 보이는 것도 나쁘진 않아 하지만 나는 베스트 앨범...
나는 어떤 서사의 일부일까 [읽기의 일기]
2023년을 마무리한다. 12년 동안 Google Spreadsheet에 책 읽은 목록을 정리해둔 것의 장점은 여럿이 있...
담엔 뭐 읽지 ? #1 [0.15%의 어떤 것]
01화 #1 [0.15%의 어떤 것] (brunch.co.kr) 시간을 2년 정도 거슬러 올라가 보자. 2021년 한 해 동안 나는 ...
담엔 뭐 읽지 ? #2 [빅뱅]
02화 #2 [빅뱅] (brunch.co.kr) 너는 너의 인생을 읽어보았느냐 몇 번이나 소리내어 읽어보았느냐 - <천...
담엔 뭐 읽지 ?
다른 플랫폼에서 읽기에 대한 글을 한 주에 하나씩 쓸 생각입니다. 10여 년 간 읽고 쓰고, 남은 것은 그것...
UNC MBA 06 - Marketing
Marketing 마케팅을 가르치는 크리스토퍼 교수에게 메일을 받은 건, 중간고사가 끝나고 일주일 지난 후 토...
UNC MBA 05 - Homestead Aquatic Center
지난 주 수요일부터 이번 화요일까지, 지난 일주일 동안 MBA 과정의 첫 중간고사 (Midterm exam)을 봤...
UNC MBA 04 - 연극이 끝난 후
약 2주 전에 내가 다니는 학교 교내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뒤늦게 알게 된 것이지만 공과대학 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