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워너 브롱크호스트> 전시회를 다녀오고
서울디지털대학교의 (미술) 회화과 진학 후, 각종 미술 전시회 순회 다니는 감상 동아리 오네트라는 학회에...
실 있는 이야기 2
나는 직접 겪어야 뭐든 체감하곤 하는 성격이라 직접 경험으로 부딪치는 일이 많다. 쿠* 인터넷 쇼핑으로 ...
짐머만 미니 다리미 후기 (feat. Ai가 할 수 없는 일 찾기)
짐머만 미니 다리미를 당* 중고마켓에서 만 원 주고 샀다. 인터넷 최저가로는 1만 8천 원. 내가 아끼는 미...
재료비 값이 만만치 않다.
이번엔 다이소에 가서 넉넉한 천을 보고 온 차례. 홈패션 각종 소품용을 재봉틀로 만들어 볼 건데 연습할 ...
실 있는 이야기 1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던데, 내가 그러려나. 실 없어서 실 얻은 이야기다. 지인이신 미싱 사장님네 [미...
셀프 미술치료: 실패 만들기
내게 실패란 의미 없다. 왜냐하면 도전과 시행착오만이 나를 더 성장하게 하니까. 내게 실패란 실 감는 도...
평범해서 다행이야
아앜ㅋㅋ 재봉틀에 입문하고 인형 옷 몇 벌 셀프 디자인하고 솜 인형도 직접 만들면서 난 내가 슬쩍 유별난...
양가감정: 오늘은 조금만 게으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쓴다. 행복의 무게가 만만치 않다. 행복한데- 그 행복에 압도돼 스스로 힘들다. 내 정체성은 뭔지...
인형 옷 만들기용 자투리 천은-♡ 미스초이
덕질은 계속된다. 자투리 천을 이리저리 만지작거리고 있다. 인형 옷을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 두근거...
국어사전 모으는 사람
0. 국어 공부에 빠지다 보니 어느새 (엉겁결에) 국어사전 모으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거의 중고로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