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웨어하우스] LOT 1101 2nd Hand loose straight Jean (washed) Medium 일본 구매기
LVC 55501을 열심히 입었다. 소킹하고, 기장을 고민하고..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라...
[2부] 제천 옆의 단양, 패러글라이딩
짧은 숙박을 끝낸 우리 가족.. 다음 목적지는 제천 옆동네인 단양이었다. 가는 이유는 단연코 패러글라이딩...
[1부] 제천으로 떠나는 가족 여행
연초에 회사 콘도를 신청했었다. 해당 콘도는 사내에서도 은근 인기가 많은 곳으로 알고 있었으나.. 새해가...
숙소 체크인까지 시간이 조금 남는다면? 가 볼 만한 제천의 예쁜 카페 콘크리트월(CONCRETEWALL)
숙소를 리솜으로 잡았는데.. 체크인 시간이 3시다? 서울에서 간다 치면 분명히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점심을 ...
망원시장 주변 꾸준히 폼이 좋은 프랑스 가정식, 푸드실방(food_sylvain)
망원동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참 좋아한다. 합정에서 넘어오든 홍대에서 넘어오든 확 달라지는 분위기, 그리...
[리바이스][LVC] 1955 501 리지드 구매 및 소킹 기록
작년부터 사고 싶었던 55501.. 사이즈 맞추는게 귀찮고 부담스러워서 뉴린스(원 워시)를 사고자 했으나.. ...
[구매기][3부] 고르고 고른 파네라이
한두푼 하는 가격이 아니므로.. 한 달 정도 숙고의 기간을 거쳤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조금 더 사고 ...
[구매기][1부] 분노의 입사선물 고르기
3년 전 어느 겨울, 취직에 성공했다. 고생했던만큼 응당의 보상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게 ...
[구매기][2부] 막상 차보면 다르더라니까
내게 어울리는 시계 찾기? 진짜 힘들었다. 캐주얼한 복장을 주로 입으므로 드레스 워치는 제외했고, 사이즈...
압도적인 게임플레이, 지클릭커슈퍼히어로OP200 듀얼8K 마우스
게이머라면 누구나 빠르고 정교한 조작을 꿈꾸게 마련이에요. 저도 한동안 더 나은 마우스 없을까”고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