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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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회고전
서울에서 40분도 걸리지 않는 호암 미술관 리움 미술관에서 바로 오는 셔틀도 있다고 들었다. 여자친구가 ...
이태원의 뷰 좋은 카페 콤포타블 남산과 점심시간 타임어택
지난 7월이었나? 팀장님이 점심시간 번개를 치셨다. 참고로 우리 팀장님은 발이 아주 넓으시기 때문에 전 ...
이태원 모임장소로 마음에 들었던 한식주점, 주식(酒食: JOOSIC)
화창했던 지난 7월의 어느 날 법카가 생겼고, 회식할 자리가 생겼다. 예약은 알아서. 그렇다면 가장 센스 ...
[도쿄][프랜치] 레페르베상스(L’Effervescence)
미슐랭 스타에 크게 의미를 두진 않는다. 솔직히 입이 그렇게까지 고급은 아니라.. 음식으로 예술을 하려고...
[웨어하우스] LOT 1101 2nd Hand loose straight Jean (washed) Medium 일본 구매기
LVC 55501을 열심히 입었다. 소킹하고, 기장을 고민하고..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라...
[2부] 제천 옆의 단양, 패러글라이딩
짧은 숙박을 끝낸 우리 가족.. 다음 목적지는 제천 옆동네인 단양이었다. 가는 이유는 단연코 패러글라이딩...
[1부] 제천으로 떠나는 가족 여행
연초에 회사 콘도를 신청했었다. 해당 콘도는 사내에서도 은근 인기가 많은 곳으로 알고 있었으나.. 새해가...
숙소 체크인까지 시간이 조금 남는다면? 가 볼 만한 제천의 예쁜 카페 콘크리트월(CONCRETEWALL)
숙소를 리솜으로 잡았는데.. 체크인 시간이 3시다? 서울에서 간다 치면 분명히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점심을 ...
망원시장 주변 꾸준히 폼이 좋은 프랑스 가정식, 푸드실방(food_sylvain)
망원동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참 좋아한다. 합정에서 넘어오든 홍대에서 넘어오든 확 달라지는 분위기, 그리...
[리바이스][LVC] 1955 501 리지드 구매 및 소킹 기록
작년부터 사고 싶었던 55501.. 사이즈 맞추는게 귀찮고 부담스러워서 뉴린스(원 워시)를 사고자 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