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출처
저녁이 쉽게 오는 사람에게
프롤로그 시인의 말 늘 해질 무렵이었다 새살이 돋아야했던 기억들 항상 그때였다 상처가 있는데 안 아프다...
공덕역 근처 샤브샤브
쌀쌀한데. 따끈한 소고기 샤브샤브 생각이 났어요. 마침 평일 점심 특선 메뉴가 있어서 푸지고 맛있게 먹었...
짙푸른 동해
가족과. 동해 고성 아야진에 다녀왔어요 짙푸른 물결이 맑게 맑게 출렁거렸어요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김지수)
독서 리더는 사잇꾼, 너와 나의 목을 잇는 사람들 "대적이 아니라 '경협(경쟁하면서 협력하는 것...
눈내리는 날 초밥집
그제 낭만적인 눈발이 나려서 창밖을 마냥 응시하고 있었어요 하늘에서 순백색으로 날리는 것이 갓구워내 ...
자전거 타고 탄생
모처럼 쉬는 수요일 자전거 타고 영화 보고왔어요 날이 따뜻하여 햇살 받으며 적당히 쌀쌀한 바람을 타고 ...
마포 염리동 쌍팔반점
칼칼한 짬뽕국물 생각이나서 오늘은 지나가다 본 중국집에 갔어요 오다가다 여러번 봤는데 왠지 모를 포스...
공덕역 돈가스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려서 걸어다닐만했어요 사무실 근처 분위기 좋은 수제 돈가스 집에 갔어요 오므라이스...
할로윈 (이태원 거리)단상
내가 자랄 땐 할로윈이 무엇인지 잘 몰랐다. 이태원 가까운 한남동에 살아 외국인을 만나는건 자연스러웠다...
마포세무서 사거리맛집
점심 먹으러 몇 번 갔는데 매번 재료소진 푯말이 붙어있어 궁금했어요. 대기자가 많은데. 오늘은 운좋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