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출처
가던 길 멈춰 서서
오늘은 시 한편을 올리고 짧게 마치겠습니다. 그림을 그리다 잠시 답답했었답니다. 화실이 아니기에 뭐하나...
주말 일상
오래간만에 주말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쟁이가 주말에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뭐가 대수냐 생각하실 ...
Oil on paper, 집에서..
화실에 갈 수 없게 되자 '소묘라도 해야지' 했답니다. 처음에는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맞더군요...
글을 쓰다가...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대략 '편 가르기'라는 가제로 편을 나누어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요즘 하루종일 마눌과 같이 있더니 드디어 제가 점심 먹으면서도 저녁 찬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녁을 어...
노래를 듣다가
일단 노래를 들으며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서 플레이 할 줄 모르니 가사만... https://youtu.be/hiSkmo4xbv...
어느 여학생의 엄지 척!
한가로운 날이었습니다. 저는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젠장할 코로나~'하며 뒹굴거리고 있었는데 ...
라면을 먹다가 문득...
부부는 서로 닮아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연 그런가요? 제 마눌과 저를 보며 한 번 알아 보겠습니다. 짧...
나이 들어 간다는 것
그저 하루를 무탈하게 보내는 것이 전부인 사람이 코로나 덕분에 시간이 남아도니 별생각을 다하고 있습니...
새해에는...
흐흡! 크게 숨을 들이켜 보았습니다. 오호!! 역시 2021년인가요? 뭔가 조금 달라진 것 같습니다. 분명 마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