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출처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2
예^^ 다시 그 20살 청년의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빨리 하겠습니다. 그 청년의 세번째 수업...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이정도면 칩거라 하겠습니다. 12월부터 코로나로 화실을 가지 못하고 집에 있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
질문 하나...
저는 현재 북경에서 성인을 상대로 유화를 가르치고 있답니다. 코로나 때문에 잠시 쉬고 있지만 한때는 제 ...
오늘은...
오늘은 두 가지를 들고 왔습니다. 하나는 언제나 그랬듯이 저의 이야기와 집에서 그린 습작들 이지요. 그리...
가던 길 멈춰 서서
오늘은 시 한편을 올리고 짧게 마치겠습니다. 그림을 그리다 잠시 답답했었답니다. 화실이 아니기에 뭐하나...
주말 일상
오래간만에 주말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쟁이가 주말에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뭐가 대수냐 생각하실 ...
Oil on paper, 집에서..
화실에 갈 수 없게 되자 '소묘라도 해야지' 했답니다. 처음에는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맞더군요...
글을 쓰다가...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대략 '편 가르기'라는 가제로 편을 나누어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요즘 하루종일 마눌과 같이 있더니 드디어 제가 점심 먹으면서도 저녁 찬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녁을 어...
노래를 듣다가
일단 노래를 들으며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서 플레이 할 줄 모르니 가사만... https://youtu.be/hiSkmo4x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