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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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독후감] 일 분 후의 삶
생사 고비에서 살아 돌아온 12인의 이야기. “시인의” 통찰과 문장으로 논픽션을 그려내었다, 고 생각한다...
[집사일기] 산책길에 본 고양이
하루는 걷기, 하루는 달리기를 이어가고 있다. 걷는 날은 최소 8000보가 목표이다. 8000보를 채우기 위해 ...
[세줄 독후감] 시계 밖의 시간
당신네 진보는 결코 우리 것이 아니다. 인터넷 서점에선 품절이고 중고서점에도 없고 지역 도서관에서 상호...
[세줄 독후감] 가난한 청년의 부자 공부
유튜브에서 우연히 보게 된 얼음공장, 그가 쓴 책이 있나 하고 찾아보다 읽게 된 책이 <가난한 청년의 ...
[세줄 독후감] 2년 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안정과 불안정 중 불안정이 정상이다 렘군 책이랑 표지도 거의 같고, 긴 제목도 같은 김세희(세빛희)의 <...
[세줄 독후감] 나는 장사의 신이다
세상에 장사(세일즈)아닌 것이 없다고 했다. 장사에 관한 책은 꾸준히 읽으려고 하는 편이다. 이 책 <나...
[집사일기] 앓던 이를 뽑고
세로가 발치 수술한 지 딱 일주일이 지났다. 생각보다 적은 개수의 이를 뽑아서 다행이었지만 그중 하나가 ...
[세줄 독후감] 나는 네 시간만 일한다
새로운 시도를 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최악의 사태는 무엇인가? <타이탄의 도구들>로도 유명한 ‘팀...
[집사일기] 날이 좋아 호수공원에 갔지만…
호수가 보이는 곳에 자리를 깔고 챙겨간 음식을 먹으며 책도 읽고 광합성도 하면서 여유를 만끽하려고 공원...
[집사일기] 장기하 노래가 자꾸…
며칠 전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한 장기하의 노래에 심취해있다. 한 달 전쯤 나온 <공중부양>이란 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