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내린 피와 떨어져 나온 살점을 똑바로 응시하라 [헤이, 우리 소풍 간다-백민석]

2025.06.13

20세기에 국민들에 대한 탄압과 비극의 역사가 있었던 한국인들은 그에 대한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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