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출처
유랑자의 고독 [자유 국가에서-나이폴]
V. S. 나이폴은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의 영국작가다. 그의 출신답게 그가 쓴 소설들은 제3세계를 배경...
카니발리즘과 스너프의 향연 [한니발-토머스 해리스]
양들의 침묵 이후의 후속작이다. 영화의 어마어마한 성공으로 독자들이 이 작품에 거는 기대는 전작과는 비...
삶은 실제적인 것 [어느 섬의 가능성-미셸 우엘벡]
'투쟁영역의 확장'과 '소립자'에서 다루었던 섹스와 욕망으로 인한 인간의 고통이라는...
히틀러의 건축가 [알베르트 슈페어의 기억-알베르트 슈페어]
히틀러의 최후 10일간을 영화화한 '다운폴'의 벙커 장면을 매우 인상깊게 봤었다. 인터넷에서는 ...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스티븐 레비츠키 & 대니얼 지블랫
정치 관련 이슈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이러다 베네수엘라 되겠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책]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어떻게_극단적_소수가_다수를_지배하는가 #스티븐레비츠키 #대니얼지블랫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를 읽고
교내 비교과 2025-1 '교수님과 함께하는 북토크' 를 참여하며 쓴 서평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
권력은 희생자를 필요로 한다 [다니엘서-E.L.닥터로]
이 소설은 미국의 매카시즘 열풍이 극에 달했던 시기에 발생했던 로젠버그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로젠버그...
민주주의, '형식'이 아닌 '정신'의 문제/'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스티븐 레비츠키 & 대니얼 지블랫 지음)를 읽고
민주주의 위기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는 미국 민주주의의 ...
사소한 삶과 문학 [산책자-로베르트 발저]
로베르트 발저는 스위스와 독일 접경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해다. 하인학교를 다녀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