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207일째/허송세월(김훈)/상한 영혼을 위하여(고정희)

2025.06.13

김훈 작가의 <허송세월>에서 가장 재밌게 읽은 부분이다. 나는 앉으면 앉아 있을 때가 더 아프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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