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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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식 바느질로 지은 상의
올해 여름엔 손바느질로 옷을 네 개나 만들었다. 손쉽고도 너무 재미있는 작업이다. 수많은 천 중에 나한테...
자폐인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바람의 빛깔 - 나의 일기를 그리다>
지난 4월 예술의 전당에 그림전을 보러 갔다가 귀한 전시를 발견했다. 자폐성 장애를 가진 작가의 그림전이...
치앙마이식 바느질로 지은 세번째 원피스
인도천으로 원피스를 만든 후, 린넨천으로 만들어 입어보고 싶었다. 인터넷으로 린넨천을 주문해서 내가 생...
새생명에게 내어준 자리
비온 후의 산은 나무 냄새가 짙고 바람도 시원하다. 아침부터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워져서 비가 올성 싶었...
내 아이와 발도르프식으로 한글 공부하기
올해 1학년에 들어간 둘째 아이는 내가 가르치기도 전에 한글을 읽었다. 이게 무슨 글자냐고 스스로 물어보...
치앙마이식 바느질로 지은 두번째 원피스
작년 여름 샨티샘에게 치앙마이식 바느질로 옷 만들기를 배워서 딸이랑 세트로 지어입고 입을 때마다 뿌듯...
1학년 딸과의 "모녀 캠핑"
5월 1일. 근로자의 날. 아이가 다니는 학교도 마침 재량휴업일이라서 나는 급하게 캠핑을 예약했다. 큰아이...
힐튼 가든 인 발리에서의 추억
https://m.blog.naver.com/soromi79/223340281180 지난 여행기 빌라 샨티에서의 3박 후 우리는 발리섬 남부...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사는 4월의 어느 날
아이들이 학교에 적응하느라 애썼던 3월이 갔다. 물론 4월도 힘들겠지만 굴려지기 시작한 큰 바퀴는 무리 ...
야탑 속눈썹 펌 및 연장 - "예뻐지나"를 추천합니당
속눈썹 펌 유목민에서 벗어났다. 처음 몇 년간 다녔던 곳도 좋았지만 가격이 좀 비쌌었고, 소개받아 갔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