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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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에서 보낸 연말ㅣft.룩셈부르크 여행
캠핑을 해 보고 싶다는 동생을 위해 독일 서쪽 Ernzen이라는 곳에 있는 통나무집을 예약했다. 이 엄동설한...
[독일일상] 동생에 의한, 동생을 위한, 동생 위주로 돌아간 12월
11월 30일 동생이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다. 동생이 오기 전 단짝은 이직에도 성공했다. 지금 다니고 있는 ...
[독일생활] TK 보험 건강 코스 지원 신청ㅣ요가 비용 환급
요가 10회 코스가 지난달에 끝난 후, TK 보험에서 요가 비용 일부를 환급 받았다. TK 보험에서는 보너...
[독일일상] 어드벤트 캘린더 만들기ㅣAdventskalender
동생이 온다. 하필이면 춥고 어둠이 긴 이 시기에 여행을 온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훈훈한 겨울을 만들어 ...
[독일일상] 호빵을 만들어 보았다.
한인 마트에서 가끔 호빵을 사 먹곤 하는데, 달랑 세 개 들어있는 게 아쉽다. 그래서 호빵을 직접 만들어 ...
[독일일상] 11월 3주차 주간일기
서비스센터에 보냈던 wmf 밥솥이 2주 반 만에 돌아왔다. 한 달 걸릴 줄 알고 그냥 잊고 지냈는데 생각보다 ...
[독일생활] 충치는 없지만 신경 치료하고 온 썰
지난 6월에 치주 치료를 마무리하고 약 5개월이 지난 후 치과 검진이 있었다. 치주 치료 후 유지 관리 차원...
[독일생활] 코메르츠방크에서 자동이체 반환 신청할 수 있다고?
"어! 이게 뭐야" 단짝의 쩌렁한 목소리가 내 귓속을 후드려 팼다. 이 음성은 분명 '금전&#x...
[독일일상] 11월 1주 주간일기
사워도우 필 받아서 굽고 또 구웠다. 부대찌개 먹고 남은 베이크드빈은 스크램블에그와 함께 해치웠고, 사...
[독일생활] 택배 상자 온라인 구매(ft. dhl 등기우편 온라인 신청)
쿠쿠 대신 우리의 끼니를 책임지던 압력밥솥이 구매한 지 반년 만에 작동이 잘 안된다. 압력계기 표시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