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출처
블루 드 샤넬 빠르펭, 퍼퓸
어제 다솜이가 아들하고 바람쐬러 다녀 온다더니 퇴근 후 아들의 낮잠 타임에 주려고 했는데 오늘은 잠을 ...
큰다! 탈 없이 잘 커주고 있다.
25개월이 며칠전에 지났다. 아직도 나와 다솜이 에게 아들이? 또 다른 생명이 있다는거에 익숙하지 않을때...
드디어 애플페이
기다리던 애플페이가 새벽에 등록가능으로 지난 8월 플립으로 옮기려고 하니 얘기가 흘러 나와 좀 아쉬웠...
스타벅스 럭키래빗 이벤트
습관처럼 매일 출근길에 마시는 스벅 모카 오늘도 어김없이 한잔 주문하고 앉아 있는데 알림하나 아무생각...
아이폰 맥세이프 무선충전기 벨킨 3in1
아이폰 입문때부터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이걸 과연 사야 할 것인가 예전 차량 거치대가 이런식이라 편하...
송지오옴므 마원 점퍼
다솜이가 가방 선물을 해 준 날 가방을 들고 어딜 급하게 가길래 쫓아 갔더니 남성복 층에서 두리번 거리며...
프라다 바이커백 드디어 샀다
몇년전인가 가볍개 들고 다닐 가방 찾다가 다솜이가 추천한 이서진 바이커백 괜찮다 싶었는데. 당시 나는 ...
에어팟프로2 아즈라이어팁
결국 또 샀다 프로 1을 쓰고 있었는데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기기는 신형이 좋기도 하고 약간의 ? 문제...
에어팟 프로2 구입
어제 급 지름으로 오늘 도착 새벽배송이라 7시까지인데 출근하는 6시에 안왔길래 실망하고 가는 순간 집앞...
아이패드 에어까지 들였다
뽀로로의 힘을 느끼는 육아 타요. 티비로 보다가 슬슬 이동하면서 폰으로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점점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