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출처
2022 01 09
아이가 벌써 7살이다. 믿어지질 않네.. 근데 요즘 말대꾸하는걸 보면^^^^^^^^ 점점 사람이 되고 있구나 싶...
2022 01 10
일요일 글작성을 오늘 했더니;; 본의아니게 2회 포스팅. 여전히 영양가는 없고 기록차원이다. 예전같으면 ...
2022 01 08
어허 어제 하루는 왜 글 빼먹었지.... 흐름 끊겼다...하.. 내일이 아들 생일이라 케이크 몇가지 가게꺼 보...
22 01 06
1월도 벌써 6일, 시간 빠르다. 동성로 OOOA 얼마만의 낮피맥(+김치볶음밥)인가. 옥수수피자 맛있다.도...
22 01 05
우와 5일째 ㅋㅋㅋ쓰고 있다. 아무도 관심없겠지만 그래도 쓴다. 장하다..칭찬과 당근을 줘야 계속 쓸듯.. ...
22 01 04
트리도 다 치우고 평온한 집. 1월4일 우리집 거실. 진짜 거실에 구질구질 막 늘어놓는건 이제 사양한다. 유...
22 01 03
매일 쓰려고;;;(불가능하겠지만...) 부랴부랴 작성 중. 어제 늦게 체크인해서 이런 뷰 인지 몰랐는...
22 01 01
며칠 안 갈것같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를 기록해본다. 새해 첫날 첫 커피 이름도 길다 프릳츠 ...
2021 12 31
눈뜨면 순리대로 흘러가는 그저그런 날이지만 그래도 항상 마지막 날은 뭔가 느낌이... 생각해보니 참 여러...
2021 01 19
거의 한 달 전; 크리스마스 아침 우리 집. 예전만큼 자잘한 걸 많이 모으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