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출처
시작...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잇님...
이런저런 생각...
결혼 한지 얼마 되지 않아.. 퇴사 후 집 정리에 몇달...
정말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푹 잠들었다... 늦게 ...
이렇게 하루가..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남양주에 가서 밥 먹고... 자연...
살 것 같다.
살 것같다.. 진짜 집이 시원했지만 이런 저...
드디어....
추적추적 비가 와주네여... 장마의 시작이지만 오랜만에 시원하게 ...
정말 무섭다..
날씨가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숨이 턱턱 막힌다... 전기요금이 ...
오늘하루는...
더운데 발을 바꾸는 중이라.. 다니기 너무 힘들었던 ...
정말 나가기 싫은 날과 날씨....
지방에서 친구가 놀러와서 서울구경 많이 시켜줘야 ...
국물...
집에서 맛있는 국물요리를 먹기 위한 사전 작업 국물내기.. 대 부분은 찌게와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