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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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w2d] 22~27주차
0. 감개무량한 7개월차 임산부! 시간이 흘러흘러 벌써 임신중후반기에 접어들었다. 초기의 이벤트를 제외하...
[22w1d] 18~21주차
0. 어찌저찌 시간이 가긴간다. 우리 쑥쑥이가 벌써 나와 함께 한지 6개월차!! 나도 이제 6개월차 임산부 요...
8월 근황 / 휴가의 달과 망할 코로나!!
0. 8월은 그래도 이래저래 휴일도, 연차도 많아서 조금 여유가 생겼던 달. 회사가기가 이렇게 싫을 수 있나...
[18w1d] 12~17주차
0. 하루하루는 정말정말 안가는데, 기록은 제대로 하지 못하고 놓쳐버린 느낌. 이건 무슨 아이러니람?'...
7월 근황/ 먹부림의 근황
0. 갈 것 같지 않던, 나의 7월도 어느새 마지막날 야호! 하루하루 진짜 더디게 가는데, 정신차려보니 어쨌...
6월 근황 / 걱정과 안심이 교차함
0. 생각지도 못했던 일 때문에 9년차 직장생활중 처음으로 2주간의 휴직. 눕눕수준으로 쉬어야 한다고 해서...
[11w6d] 임신 확인~11주차
0. 나는 이런 기록을 상당히 상세하고 자세히 부지런하게 잘 남길거라는 알수없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정신...
5월 근황 / 지옥과 천당을 오감
0. 4월에 별거없는 하루하루라고 써서 벌 받은것인가-_-... 5월은 정말 내 인생에 다시 없을것만같은 드라...
4월 근황/ 별 거 없는 하루하루
0. 코로나로 바깥활동은 거의 못해도 시간은 잘간다. 하루하루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지나고보면 또 한달이...
3월근황 / 집구석근황
0. 초반엔 쉽사리 종식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코로나가 정말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렸다. 대체 언제끝날...